10주년을 맞이한 '세븐틴 하츠 페스티벌',
10년간 한양대의 사회혁신 이니셔티브를 함께 한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뒤에는 저마다 다른 동력과 지향점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질문을 마주하게 됩니다.
나는 어떤 동력으로 나아가, 어떤 세상에 다다르고 싶은가?
때로 남들이 정한 기준에만 맞춰 살아가느라
정작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놓치고 있진 않은가?
이번 전시 '나다움; 나아감과 다다름'은
각자만의 고유한 동력과 지향점을 통해
'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모두 다른 출발점에서 시작했지만, 모두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만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과 만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나만의 '나아감'과 '다다름'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2025. 09. 15 - 16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신본관 앞
기획 및 제작
한양 SSIR Korea 센터 & SSIR N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