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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사회혁신적인 대학이 사회혁신가를 키운다

Author

김지환 등 24명

Intro

이 책은 ‘누구와 함께 대학혁신을 상상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혁신의 주체인 학생의 관점을 중심에 두었습니다. SSIR 한국어판이 기획한 이 단행본은 리서치부터 편집까지 전 과정에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공급자 중심의 논리를 넘어 학습자가 체감하는 변화의 언어를 담아냈습니다. 


퓨처메이커, 

AI 시대에 공공의 가치를 설계하다

MIKE KUBZANSKY 등 9명

기술의 편향성부터 데이터 독점, 거버넌스 구조까지 근본적인 문제를 짚고 실천 가능한 전략을 제안한다. 더불어 AI 시대에 비영리와 사회혁신 조직이 기술의 수동적 사용자를 넘어, 사회적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주체로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재단, 협력을 우선하다: 

전략보다는 신뢰를 기반으로

김진아 등 14명

전통적인 필란트로피 관행에서 벗어나 비영리단체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온 신뢰 기반 필란트로피 사례를 통해 단기적인 지원을 넘어 구조적인 변화를 촉진하기 위한 고민과 성찰을 나눈다.


재단 소멸을 선택하다: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기금 소진

FARHAD EBRAHIMI 등 13명

이 책은 영속성을 추구하는 대신 자원을 단기간에 집중 투입해 정의로운 전환과 지역사회의 자립을 가속화하고자 했던 코러스 재단의 사례를 중심으로 필란트로피 영역에서의 권력과 재단의 역할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다.


퓨처메이커를 위한 조망과 상상

PAUL BREST, 김영미, 허재형 등 19명

사회혁신 현장에서 필요한 지식을 소개하고 확산해 온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SSIR)는 2023년으로 창간 20주년을 맞았다. 이번 호는 지난 20년의 사회혁신 흐름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상상하기 위한 특별판이다.


느린 차선

사샤 하셀마이어

치명적인 바이러스부터 거센 산불까지, 전세계적으로 우리는 위기를 마주하고 있다. 시간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생각에 쉽고, 자연스러우며, 인간적인 반응이 따라 나온다. ‘빨리빨리 행동해야만 해!’


체인지메이커 되기

알렉스 부닥

체인지메이커란 정확히 무엇일까? 어떤 종류의 리더십을 말하는 것일까? 변화를 주도하는 일을 말하는 것일까 아니면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일을 말하는 것일까?’


동조

맥스 H. 베이저만

이 책에서 그는 겉보기엔 선량한 사람들이 상사, 동료, 사업 파트너의 비도덕적 행동을 묵인하거나, 부인하거나, 용인하는 이유에 대해 복잡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영리적 자선사업

다나 브락만 라이저 & 스티븐 A. 딘 

저자들은 미국에서 엘리트 기부에 대한 대중의 높은 신뢰가 설령 존재하지 않았더라도 오늘날 그러한 신뢰를 키워나갈 방법에 대해 희망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사회 변화를 이끄는 시스템 워크 

신시아 레이너 & 프랑수아 보니치 

심리학자 스티븐 핑커와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를 비롯한 몇몇 선도적인 사상가들은 지속적 사회 발전은 현존하는 시스템의 점진적인 변화에 의해 달성된다고 주장한다. 


기술의 덫 

칼 베네딕트 프레이 

프레이 교수는 노동을 대체하는 기술이 장기적으로 사회에 진보를 가져오지만, 발전의 대가로 수많은 노동자들이 일생 동안 끔찍한 결과를 겪는 경우가 흔히 있다고 주장한다. 


개발의 덫 

아담 키스 

인류학 전공자인 키스는 그의 책을 실제적인 정보를 많이 담은 소품문으로 가득 채웠다. 그는 심지어 개발협력 작가들이 일반적으로 피하고 싶어하는 주제인 문화에 관한 챕터를 책에 포함시켰다. 


La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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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사회혁신적인 대학이 사회혁신가를 키운다

Author

김지환, 김현중, 노승희, 이예슬, 정소영, 최정은, 하서연, 한채원, 함채원, ALEXANDER KOLOKOTRONIS, AM JOHAL, BRIN ENTERKIN, CHAD LUBELSKY, DARA KELLY, DUNCAN ROSS, ERIC GLUSTROM, JONATHAN ISHAM, KELLY HODGINS, ONYEKA OBIOCHA, RACHEL MAXWELL, SHAWN SMITH, STEPHEN DOOLEY, STUART R. POYNTZ, 

WRAY IRWIN

Intro

'사회혁신적인 대학이 사회혁신가를 키운다'는 ‘누구와 함께 대학혁신을 상상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혁신의 주체인 학생의 관점을 중심에 두었습니다. SSIR 한국어판이 기획한 이 단행본은 리서치부터 편집까지 전 과정에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공급자 중심의 논리를 넘어 학습자가 체감하는 변화의 언어를 담아냈습니다.

완결된 해답보다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데 집중한 이번 호는, 대학을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대화와 실험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학생 주도의 제작 방식을 통해 대학혁신이라는 가치가 콘텐츠의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도 구현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퓨처메이커, AI 시대에 공공의 가치를 설계하다

이상욱 등 9명



기술을 공공의 자산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통해, 기술 혁신과 사회적 가치가 공존하는 균형 잡힌 미래를 함께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재단, 소멸을 선택하다

FARHAD EBRAHIM 등 13명



이 책은 영속성을 추구하는 대신 자원을 단기간에 집중 투입해 정의로운 전환과 지역사회의 자립을 가속화하고자 했던 코러스 재단의 사례를 중심으로 필란트로피 영역에서의 권력과 재단의 역할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다.

재단, 협력을 우선하다

김진아 등 14명



전통적인 필란트로피 관행에서 벗어나 비영리단체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온 신뢰 기반 필란트로피 사례를 통해 단기적인 지원을 넘어 구조적인 변화를 촉진하기 위한 고민과 성찰을 나눈다.




퓨처메이커를 위한 조망과 상상

PAUL BREST 등 19명



사회혁신 현장에서 필요한 지식을 소개하고 확산해 온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는 창간 20주년을 맞았다. 이번 호는 지난 20년의 사회혁신 흐름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상상하기 위한 특별판이다.

느린 차선

사샤 하셀마이어



치명적인 바이러스부터 거센 산불까지, 전세계적으로 우리는 위기를 마주하고 있다. 시간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생각에 쉽고, 자연스러우며, 인간적인 반응이 따라 나온다. ‘빨리빨리 행동해야만 해!’

체인지메이커 되기 

알렉스 부닥



체인지메이커란 정확히 무엇일까? 어떤 종류의 리더십을 말하는 것일까? 변화를 주도하는 일을 말하는 것일까 아니면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일을 말하는 것일까? 


동조

맥스 H. 베이저만



이 책에서 그는 겉보기엔 선량한 사람들이 상사, 동료, 사업 파트너의 비도덕적 행동을 묵인하거나, 부인하거나, 용인하는 이유에 대해 복잡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영리적 자선사업 

다나 브락만 라이저 & 스티븐 A. 딘 



저자들은 미국에서 엘리트 기부에 대한 대중의 높은 신뢰가 설령 존재하지 않았더라도 오늘날 그러한 신뢰를 키워나갈 방법에 대해 희망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사회 변화를 이끄는 시스템 워크 

신시아 레이너 & 프랑수아 보니치 



심리학자 스티븐 핑커와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를 비롯한 몇몇 선도적인 사상가들은 지속적 사회 발전은 현존하는 시스템의 점진적인 변화에 의해 달성된다고 주장한다. 


기술의 덫 

칼 베네딕트 프레이 



프레이 교수는 노동을 대체하는 기술이 장기적으로 사회에 진보를 가져오지만, 발전의 대가로 수많은 노동자들이 일생 동안 끔찍한 결과를 겪는 경우가 흔히 있다고 주장한다. 



개발의 덫 

아담 키스 



인류학 전공자인 키스는 그의 책을 실제적인 정보를 많이 담은 소품문으로 가득 채웠다. 그는 심지어 개발협력 작가들이 일반적으로 피하고 싶어하는 주제인 문화에 관한 챕터를 책에 포함시켰다. 



ⓒ 2026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SSIR)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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